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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속보] 조선기자재업계, 크루즈 기자재 개발추진
관리자
 

조선기자재업계, 크루즈 기자재 개발추진

조선속보 제02-255호 2007년 09월 10일

  

기자재업계, 크루즈 기자재 개발 추진

국내 조선기자재 업체들이 공동으로 크루즈 선박 건조에 필요한 크루즈 기자재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 업체들은 삼성, 현대 및 대우조선 등 크루즈 선형 개발 및 건조를 서두르는 대형 조선업체들과 공동으로 크루즈선 기자재 개발에 14개 업체가 나선다는 전략이다.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크루즈선 기자재 국산화 개발" 사업이 산업자원부의 중장기 거점기술개발사업으로 확정, 이들 14개 업체는 오는 2012년까지 200억원의 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조선기자재 연구원 주관으로 현대중, 삼성중, 대우조선, 한진중, STX조선 등 대형 5개 조선소와 홍성산업(주),서원기술(주), 비아피 테크(주),  (주)성미, (주)삼공사, 강림인슈(주), 대양전기공업(주), 삼주 ENG(주), (주)이건창호시스템 등 조선기자재 업체 9개사가 등 조선관련 업체 14개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업체들은 14개 품목에 대해 크루즈선용 기자재 국산화를 추진하게 될 예정으로 품목은 No Welding Pipe, Galley STS Panel Profile, 경량 Metal Floor System, 각종 Door 및 프레임세트, 각종 Window 및 프레임세트, 예비 저장고, 장식조명, 각종 가구, 방풍 스크린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