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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2사22촌 자매결연으로 농촌에 활력을
관리자
 

괴산군청22사22촌 자매결연으로 농촌에 활력을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6년 5월 9일

 

괴산군 22사22촌 자매결연 농촌에 활력 기대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1사1촌 자매결연이 앞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9일 오전 괴산군청회의실에서 기업체 대표와 관내 자매결연 마을 대표, 정호성 괴산군수권한대행, 윤태선 농협 군지부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사 22촌 자매결연을 가졌다.


이날 맺은 22사 가운데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괴산교육청과 경찰서, 육군 제2161부대, 우체국, 동서산업㈜괴산공장, 홍성산업㈜ 등 관내 사업체들도 자매결연 사업에 참여했다.


특히 지역에서 군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사업체들의 참여는 고령화, 외국농산물 수입 등 열악한 농촌 현실을 잘 알고 있어 농가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정호성 군수권한대행은 축사에서 “지난 2004년부터 추진해온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은 사회의 양극화 문제와 농업·농촌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으로 바뀌길 기대한다”고 말했다.